Jeju China Ad · Dianping · Xiaohongshu · Gaode / 제주 중국광고 · 따중띠엔핑 · 샤오홍슈 · 고덕지도 세 곳 등록
제주 중국광고는 따중띠엔핑과 샤오홍슈와 고덕지도, 세 곳에 같은 매장을 세우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제주에 오는 중국 손님은 한 앱에서 매장을 고르지 않습니다. 샤오홍슈에서 다른 여행자의 노트를 읽고 갈 곳을 발견하고, 따중뎬핑에서 평점과 메뉴와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고덕지도로 길을 찾아 문 앞까지 옵니다. 그래서 세 앱 중 한 곳만 비어 있어도 손님은 그 자리에서 다른 매장으로 넘어갑니다. 샤오홍슈만 세운 매장은 확인 단계에서, 따중뎬핑만 세운 매장은 발견 단계에서, 고덕지도가 빈 매장은 문 앞에서 손님을 잃습니다. 세 곳에 모두 떠 있어도 중문 상호와 주소 핀과 영업시간이 서로 다르면 손님 눈에는 세 개의 다른 집입니다.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제주를 찾은 중국 손님은 186만 명으로 이미 지난해 한 해 숫자를 넘었고, 고덕지도의 월간 이용자는 약 10억 명, 따중뎬핑 이용자는 7억 명이 넘습니다. 이 글은 중국 손님이 지나가는 세 앱의 역할, 한 곳만 비었을 때 손님이 보는 화면, 세 곳이 똑같아야 하는 일곱 가지 정보, 저희가 진행하는 여섯 단계,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과 저희가 하는 것, 올해 상담에서 자주 본 실패 다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두 채널 등록의 기본은 샤오홍슈와 따중띠엔핑 등록 글에, 고덕지도 하나만의 이야기는 제주 고덕지도 매장 등록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발견 · 확인 · 길찾기 세 앱의 역할 · 한 곳만 비면 손님이 끊기는 다섯 가지 화면 · 세 곳이 똑같아야 하는 일곱 가지 정보 · 저희가 진행하는 여섯 단계 ·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과 저희가 하는 것 · 세 곳 등록의 실패 5가지. 200곳 넘는 제주 매장을 촬영한 광고 사진가가 운영하는 제주광고대행사.
186만
2026년 1~8월 제주 중국 손님
3곳
손님이 지나가는 앱
7가지
세 곳이 같아야 하는 정보
200+
촬영한 제주 매장
Note · Vol.01
중국 손님이 제주 매장에 오는 길은 앱 세 개를 지나갑니다

한국 손님은 네이버 하나로 찾고 고르고 길을 찾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매장을 보고, 같은 화면에서 후기를 읽고,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중국 손님은 그 일을 세 앱에 나눠서 합니다. 한국에 와서도 쓰던 앱을 그대로 켜기 때문이고, 그 세 앱이 각자 잘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주 매장 사장님이 중국 손님을 받으려면 이 세 앱이 손님에게 각각 어떤 자리인지부터 아셔야 합니다.
| No. | 앱 | 단계 | 손님이 하는 일 | 비어 있으면 |
|---|---|---|---|---|
| 01 | 샤오홍슈 小红书 | 발견 | 제주 맛집 · 애월 카페 · 흑돼지 같은 말로 검색해 다른 여행자의 노트를 읽고 갈 곳 후보를 고른다 | 후보에 오르지 않는다 · 옆 매장이 대신 저장된다 |
| 02 | 따중뎬핑 大众点评 | 확인 | 후보 매장의 평점 · 후기 · 대표 메뉴 · 가격 · 영업시간 · 결제 수단을 보고 갈지 말지를 정한다 | 확인할 것이 없어 망설이고 평점이 있는 옆 매장으로 넘어간다 |
| 03 | 고덕지도 高德地图 | 길찾기 | 정한 매장을 지도에 찍고 걷거나 렌터카로 가거나 택시를 불러 문 앞까지 온다 | 마음을 정한 손님이 길을 못 찾아 근처 다른 집에 들어간다 |
첫 앱은 샤오홍슈입니다. 중국 여행자는 여행 전부터 샤오홍슈에서 제주 맛집이나 애월 카페나 흑돼지 같은 말로 검색하고, 다른 여행자가 올린 노트를 읽으며 갈 곳 후보를 모읍니다. 후슈의 2026년 5월 보도에서 샤오홍슈의 월간 이용자는 약 4억 명, 하루 검색은 8억 회 수준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단계의 이름이 발견입니다. 샤오홍슈에 매장 이야기가 없으면 손님의 후보 목록에 이름이 오르지 않고, 그 자리는 노트가 있는 옆 매장이 가져갑니다. 샤오홍슈가 왜 제주 매장의 첫 채널인지는 제주 샤오홍슈 마케팅 글에 길게 적어 두었습니다.
둘째 앱은 따중뎬핑입니다. 후보를 모은 손님은 따중뎬핑에서 그 매장을 다시 찾아 평점과 후기와 대표 메뉴와 가격과 영업시간과 결제 수단을 봅니다. 한국경제의 2026년 3월 보도에서 따중뎬핑의 이용자는 7억 명이 넘는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이 단계의 이름이 확인입니다. 노트에서 마음에 든 매장도 따중뎬핑에 정보가 없거나 평점이 없으면 손님은 망설이고, 같은 동네의 평점 있는 집으로 넘어갑니다. 셋째 앱은 고덕지도입니다. 갈 집을 정한 손님은 고덕지도에 매장을 찍고 걷거나 렌터카를 몰거나 택시를 부릅니다. 같은 보도에서 고덕지도의 월간 이용자는 약 10억 명이었고, 대학저널의 2026년 4월 보도에 따르면 고덕지도는 2025년 하반기에 한국 서비스를 열면서 카카오택시 연동과 한국 사업체 입점 서비스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 기사에 실린 업계의 말이 이 앱의 자리를 잘 설명합니다. 고덕지도는 발견이 아니라 방문을 결정짓는 채널이라는 것입니다.
세 앱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발견하는 앱, 확인하는 앱, 길을 찾는 앱이 따로 있고, 손님은 그 순서대로 지나갑니다. 롯데백화점이 2026년 3월에 고덕지도와 따중뎬핑에 일주일 간격으로 공식 채널을 연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입국 전 계획 단계부터 문 앞까지를 한 줄로 잇겠다는 것입니다. 큰 백화점이 공을 들여 잇는 그 길을, 제주의 작은 식당 앞에서도 중국 손님은 이미 매일 지나가고 있습니다. 중국 손님 전체의 흐름을 발견과 확인과 길찾기와 결제 네 단계로 보는 법은 제주 중국광고 처음 시작하는 매장의 순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Note · Vol.02
한 곳만 비어도 손님은 끊깁니다 · 빈칸마다 손님이 보는 화면

상담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은 샤오홍슈는 해 봤는데 손님이 생각만큼 안 온다는 말입니다. 매장을 같이 열어 보면 대개 샤오홍슈에는 노트가 몇 개 있고, 따중뎬핑에는 손님이 만든 빈 페이지가 있고, 고덕지도에는 한글 상호로 된 핀이 옆 건물에 꽂혀 있습니다. 노트는 일을 했는데 그 다음 두 칸이 비어 있어서 손님이 거기서 내린 것입니다. 빈칸의 조합마다 손님이 보는 화면이 다르고, 끊기는 자리도 다릅니다.
| No. | 매장 상태 | 손님이 보는 화면 | 결과 |
|---|---|---|---|
| 01 | 샤오홍슈에만 있다 | 노트에서 매장을 보고 따중뎬핑에서 검색했더니 아무것도 없거나 손님이 만든 빈 페이지가 나온다 | 확인 단계에서 이탈 · 노트를 본 손님이 평점 있는 집으로 간다 |
| 02 | 따중뎬핑에만 있다 | 검색해서 들어오면 정보는 있지만 샤오홍슈에서 이 집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다 | 발견되지 않는다 · 따중뎬핑 안에서도 노트가 많은 집에 밀린다 |
| 03 | 고덕지도만 비어 있다 | 갈 집을 정하고 지도를 켰는데 매장이 안 나오거나 핀이 엉뚱한 곳에 꽂혀 있다 | 문 앞에서 이탈 · 가장 아까운 손님을 잃는다 |
| 04 | 세 곳에 다 있지만 이름이 다르다 | 샤오홍슈의 이름으로 따중뎬핑을 검색하면 다른 집이 나오고 고덕지도에는 한글 상호만 있다 | 세 매장처럼 보인다 · 후기와 평점이 흩어진다 |
| 05 | 세 곳 다 손님이 만든 페이지뿐이다 | 어디에도 매장이 직접 올린 정보가 없고 몇 해 전 메뉴와 사진이 남아 있다 | 오는 손님은 있지만 매장이 고를 수 있는 것이 없다 · 오래된 정보가 후기를 만든다 |
첫째, 샤오홍슈에만 있는 매장입니다. 노트에서 매장을 본 손님이 따중뎬핑에서 검색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거나 사진 한 장 없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손님은 이 집이 아직 영업하는지, 메뉴 값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서 같은 동네의 평점 있는 집을 누릅니다. 노트에 쓴 돈이 옆 매장의 손님을 만든 셈입니다. 둘째, 따중뎬핑에만 있는 매장입니다. 정보는 잘 갖춰져 있는데 샤오홍슈에서 이 집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으니 손님이 애초에 검색하지 않습니다. 따중뎬핑 안에서 지역으로 둘러보는 손님에게는 보일 수 있지만, 노트가 쌓인 집이 후기와 평점도 빨리 쌓이기 때문에 순서에서 밀립니다.
셋째, 고덕지도만 비어 있는 매장입니다. 가장 아까운 경우입니다. 손님은 노트를 읽고 평점을 확인하고 갈 집을 정한 뒤에 지도를 켭니다. 거기서 매장이 안 나오거나 핀이 엉뚱한 곳에 있으면 손님은 이미 정한 마음을 들고 근처의 다른 집으로 들어갑니다. 제주는 렌터카와 택시로 움직이는 손님이 많고 골목과 돌담 사이에 입구가 숨어 있는 매장이 많아서, 이 마지막 칸이 다른 지역보다 더 중요합니다. 넷째, 세 곳에 다 있지만 이름이 다른 매장입니다. 샤오홍슈 노트에 손님이 붙인 중국어 이름으로 따중뎬핑을 검색하면 다른 집이 나오고, 고덕지도에는 한글 상호만 있습니다. 손님 눈에는 세 개의 다른 집이고, 후기와 평점도 세 갈래로 흩어집니다.
다섯째, 세 곳 모두 손님이 만든 페이지뿐인 매장입니다. 제주에서 오래 영업한 매장일수록 이 경우가 많습니다. 손님은 오는데 매장이 올린 정보가 하나도 없고, 몇 해 전 메뉴와 가격과 사진이 남아 있어서 지금 매장과 다릅니다. 손님은 그 오래된 정보를 보고 와서 다르다는 후기를 남기고, 그 후기가 다음 손님이 읽는 첫 문장이 됩니다. 다섯 경우 모두 매장의 음식이나 서비스 문제가 아니라 세 칸 중 어디가 비었는지의 문제이고, 그래서 세 곳을 한 세트로 세워야 합니다. 샤오홍슈에 내 매장이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살펴보시려면 샤오홍슈 노출 셀프 점검 글이 도움이 됩니다.
Note · Vol.03
세 곳이 같은 매장이어야 합니다 · 똑같아야 하는 일곱 가지 정보

세 곳에 매장을 세우는 것과 세 곳을 같은 매장으로 세우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손님은 앞 앱에서 본 것을 들고 다음 앱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넘어가는 순간 같은 것이 보여야 같은 집이라고 믿습니다. 저희가 세 곳 등록을 시작하기 전에 사장님과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이 아래 일곱 가지입니다. 무엇을 맞춰야 하고 왜 맞춰야 하는지까지가 이 글의 몫이고, 각 앱의 어느 칸에 어떻게 넣는지는 저희가 진행하는 일입니다.
| No. | 정보 | 왜 같아야 하는가 | 다르면 생기는 일 |
|---|---|---|---|
| 01 | 중문 상호 | 손님은 한 앱에서 본 이름을 다음 앱에 그대로 입력한다 | 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집이 나오고 후기 태그가 갈라진다 |
| 02 | 주소와 지도 핀 | 따중뎬핑의 주소는 고덕지도 길찾기로 넘어간다 | 핀이 옆 골목에 있으면 문 앞에서 헤맨다 · 제주 돌담 골목은 특히 그렇다 |
| 03 | 영업시간과 휴무일 | 중국 손님은 일정을 미리 짜고 그 시간에 맞춰 이동한다 | 한 곳만 옛 시간이면 닫힌 문 앞에서 후기가 남는다 |
| 04 | 대표 메뉴의 중문 이름과 가격 | 노트에서 본 메뉴를 따중뎬핑에서 확인하고 주문할 때 보여 준다 | 메뉴 이름이 앱마다 다르면 주문이 막히고 가격이 다르면 신뢰가 깨진다 |
| 05 | 결제 수단 | 알리페이 · 위챗페이 · 카드 가능 여부로 갈지 말지를 정하는 손님이 있다 | 받지 않는 수단을 받는다고 적으면 계산대에서 문제가 된다 |
| 06 | 대표 사진 | 세 앱의 첫 사진이 같아야 손님이 같은 집이라고 알아본다 | 앱마다 다른 사진이면 다른 매장처럼 보이고 실제 매장과 다르다는 후기가 남는다 |
| 07 | 연락 방법과 예약 | 단체와 가족 손님은 미리 자리를 묻는다 | 받지 않는 번호나 운영하지 않는 메신저가 적혀 있으면 문의가 그대로 사라진다 |
첫째는 중문 상호입니다. 일곱 가지 중 가장 중요합니다. 손님은 샤오홍슈에서 본 이름을 따중뎬핑에 그대로 입력하고, 후기를 쓸 때도 그 이름으로 매장을 태그합니다. 한 글자만 달라도 따중뎬핑에서 다른 집이 나오고 후기 태그가 갈라집니다. 한글 상호를 소리 나는 대로 옮길지, 뜻을 옮길지, 업종을 붙일지는 매장마다 답이 달라서 처음 정할 때 시간을 들입니다. 둘째는 주소와 지도 핀입니다. 따중뎬핑에서 누른 주소는 고덕지도 길찾기로 넘어가는데, 핀이 건물 중심이나 주차장이나 옆 골목에 꽂혀 있으면 손님은 문 앞에서 헤맵니다. 입구가 골목 안쪽에 있는 제주 매장은 핀을 입구에 맞춰야 합니다. 셋째는 영업시간과 휴무일입니다. 중국 손님은 일정을 미리 짜고 그 시간에 맞춰 이동하기 때문에 한 곳만 옛날 시간이 적혀 있어도 닫힌 문 앞에 서게 됩니다.
넷째는 대표 메뉴의 중문 이름과 가격입니다. 손님은 노트에서 본 메뉴를 따중뎬핑에서 확인하고, 매장에 와서는 그 화면을 보여 주며 주문합니다. 메뉴 이름이 앱마다 다르면 주문이 막히고, 가격이 다르면 그 자리에서 신뢰가 깨집니다. 메뉴판의 중국어 표기를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지는 메뉴판 디자인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다섯째는 결제 수단입니다. 알리페이와 위챗페이와 카드 가능 여부를 보고 갈지 말지를 정하는 손님이 있어서, 지금 받을 수 있는 것을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받지 않는 수단을 받는다고 적으면 계산대에서 문제가 되고 그 일은 꼭 후기에 남습니다.
여섯째는 대표 사진입니다. 세 앱의 첫 사진이 같아야 손님이 넘어가면서 같은 집이라고 알아봅니다. 앱마다 다른 시기의 다른 사진이 걸려 있으면 다른 매장처럼 보이고, 오래된 사진은 실제 매장과 다르다는 후기를 부릅니다. 저희 대표가 광고 사진가라 세 앱에 걸 사진은 저희가 고르고 필요하면 직접 찍으며, 음식 한 접시를 찍는 기준은 제주 음식 사진 촬영 글에 있습니다. 일곱째는 연락 방법과 예약입니다. 가족과 단체 손님은 미리 자리를 묻는데, 받지 않는 번호나 운영하지 않는 메신저가 적혀 있으면 그 문의는 그대로 사라집니다. 일곱 가지는 한 번 정해서 세 곳에 똑같이 넣고, 바뀔 때는 세 곳을 한 번에 고쳐야 합니다. 이것이 세 곳 등록을 한 사람이 한 번에 맡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Note · Vol.04
저희는 이 순서로 진행합니다 · 세 곳 등록의 여섯 단계

세 곳 등록은 세 앱을 하나씩 따로 처리하는 일이 아닙니다. 먼저 지금 상태를 모두 보고, 정보 한 벌을 정하고, 그 한 벌을 세 곳에 같은 날짜 흐름으로 세우고, 마지막에 손님의 길을 직접 따라가 보는 일입니다. 아래는 저희가 진행하는 순서의 구조입니다. 앱마다의 가입 절차와 서류 형식과 심사 대응 요령은 매장 상황에 따라 달라서 글에는 적지 않고, 진행하면서 사장님께 단계마다 알려 드립니다.
| No. | 단계 | 저희가 하는 것 |
|---|---|---|
| 01 | 지금 상태 확인 | 세 앱에서 매장 이름 · 한글 상호 · 주소로 검색해 이미 떠 있는 페이지와 중복 페이지를 모두 찾는다 |
| 02 | 한 벌의 정보 확정 | 중문 상호 · 주소 핀 · 영업시간 · 메뉴 · 결제 · 사진 · 연락 방법 일곱 가지를 사장님과 한 번에 정한다 |
| 03 | 매장 명의로 세우기 | 따중뎬핑 매장 페이지 · 고덕지도 매장 정보 · 샤오홍슈 매장 계정을 같은 내용으로 신청하고 심사에 대응한다 |
| 04 | 중복 정리 | 손님이 만들어 둔 페이지의 소유를 가져오거나 합치고 틀린 정보를 바로잡는다 |
| 05 | 손님의 길로 확인 | 샤오홍슈에서 찾고 따중뎬핑에서 확인하고 고덕지도로 문 앞까지 오는 길을 실제로 따라가 끊기는 곳이 없는지 본다 |
| 06 | 보고와 다음 단계 | 세 곳의 상태를 정리해 보고하고 노트 · 인플루언서 · 광고 중 무엇을 먼저 붙일지 제안한다 |
첫 단계는 지금 상태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세 앱에서 매장의 한글 상호와 손님이 붙였을 법한 중국어 이름과 주소로 검색해 이미 떠 있는 페이지를 모두 찾습니다. 오래 영업한 매장은 이 단계에서 손님이 만든 페이지가 두세 개씩 나오고, 그 페이지에 붙은 후기와 평점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가 다음 순서를 정합니다. 두 번째는 정보 한 벌을 확정하는 일입니다. 3장의 일곱 가지를 사장님과 한 자리에서 정합니다. 여기서 정한 것이 세 곳에 똑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결정을 끝내는 것이 전체 일정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세 번째가 매장 명의로 세우는 일입니다. 따중뎬핑 매장 페이지와 고덕지도 매장 정보와 샤오홍슈 매장 계정을 같은 내용으로 신청하고 각 앱의 심사에 대응합니다. 계정과 페이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매장 명의로 남고, 그 이유는 광고 계정 소유권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네 번째는 중복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손님이 만들어 둔 페이지의 소유를 가져오거나 하나로 합치고, 틀린 주소와 시간과 메뉴를 바로잡습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고 새 페이지만 만들면 같은 매장이 두 개가 되어 평점이 나뉩니다. 다섯 번째는 손님의 길로 확인하는 일입니다. 저희가 손님이 되어 샤오홍슈에서 제주 맛집으로 검색해 매장을 찾고, 그 이름으로 따중뎬핑을 열고, 거기서 누른 주소로 고덕지도 길찾기를 켜서 실제로 문 앞까지 끊기는 곳이 없는지 봅니다. 등록 화면에서는 멀쩡해 보여도 이 길을 따라가 보면 핀이 입구와 다르거나 이름이 검색에 안 잡히는 일이 나옵니다. 여섯 번째는 보고와 다음 단계입니다. 세 곳의 상태를 정리해 드리고, 이제 손님을 데려올 차례에 노트와 인플루언서 방문과 광고 중 무엇을 먼저 붙일지 제안합니다. 초청 인플루언서가 매장에 와서 노트를 올리는 과정은 샤오홍슈 초청 인플루언서 현장 포스팅 글에, 유료 광고의 구조는 샤오홍슈 따중뎬핑 광고 글에 있습니다.
Note · Vol.05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 · 저희가 하는 것

세 곳 등록이 빨리 끝나고 심사에서 막히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누가 무엇을 내놓는지가 나뉘어 있어야 합니다. 사장님이 하실 일은 매장만 가진 사실과 결정이고, 저희가 하는 일은 그것을 세 앱이 받는 형식으로 바꾸고 세 곳에 같은 내용으로 세우고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중국어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No. |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 | 저희가 하는 것 |
|---|---|---|
| 01 | 사업자등록증 · 영업신고증 · 대표자 확인 서류 | 세 앱이 요구하는 서류 형식으로 정리 · 심사 신청과 보완 대응 |
| 02 | 정확한 주소 · 입구 위치 · 주차 여부 | 세 앱의 지도 핀을 입구 기준으로 맞춤 · 찾아오는 길 설명 정리 |
| 03 | 영업시간 · 휴무일 · 브레이크타임 · 받는 결제 수단 | 세 곳에 같은 내용으로 입력 · 바뀌면 세 곳을 한 번에 고침 |
| 04 | 메뉴와 가격 · 대표 메뉴 두세 가지 · 매장 사진 | 메뉴 중문 표기 정리 · 세 앱에 맞는 대표 사진 선정 · 필요하면 촬영 |
| 05 | 중문 상호에 대한 결정 · 연락받을 번호와 방법 | 중문 상호 후보 제안 · 세 곳 일치 확인 · 손님 문의와 후기 정리 보고 |
사장님이 주실 것 중 첫 번째는 사업자등록증과 영업신고증과 대표자 확인 서류입니다. 세 앱 모두 매장이 실제로 있는지와 신청하는 사람이 매장의 주인인지를 확인하고, 앱마다 받는 서류의 형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형식을 맞추고 보완 요청에 대응하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두 번째는 정확한 주소와 입구 위치와 주차 여부입니다. 건물 주소만으로는 핀이 입구에 꽂히지 않는 매장이 많아서, 손님이 실제로 들어오는 문이 어디인지와 차를 어디에 두는지를 알려 주시면 세 앱의 핀과 찾아오는 길 설명을 그 기준으로 맞춥니다. 세 번째는 영업시간과 휴무일과 브레이크타임과 지금 받는 결제 수단입니다. 이 네 가지는 손님이 일정을 짜는 데 쓰는 정보라 정확해야 하고, 바뀌면 저희에게 한 번만 알려 주시면 세 곳을 한 번에 고칩니다.
네 번째는 메뉴와 가격, 손님께 가장 먼저 권하고 싶은 대표 메뉴 두세 가지, 지금 가진 매장 사진입니다. 메뉴의 중문 표기를 정리하고, 세 앱의 첫 화면에 걸 대표 사진을 고르고, 쓸 만한 사진이 없으면 촬영 일정을 잡습니다. 다섯 번째는 중문 상호에 대한 결정과 연락받을 번호와 방법입니다. 중문 상호는 저희가 후보를 몇 가지 드리고 사장님이 고르시는 방식이고, 한 번 고르면 세 곳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그 사이의 전부입니다. 지금 상태 확인, 일곱 가지 정보의 한 벌 정리, 세 앱의 신청과 심사 대응, 중복 페이지 정리, 손님의 길을 따라가는 확인, 손님이 남긴 중국어 후기와 문의의 정리 보고까지입니다. 광고비와 대행 비용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광고 비용 구조 글에, 대행사를 고르실 때 확인할 것은 광고대행사 선택 체크리스트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Note · Vol.06
세 곳 등록에서 올해 자주 본 실패 다섯 가지

마지막으로 올해 상담에서 반복해서 만난 실패를 정리합니다. 다섯 가지 모두 매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세 앱을 따로따로 다뤄서 생긴 일입니다. 시작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같은 자리에서 손님과 비용을 잃는 일은 피하실 수 있습니다.
| No. | 실패 | 결과 |
|---|---|---|
| 01 | 샤오홍슈 노트부터 늘리고 따중뎬핑과 고덕지도는 나중으로 미룸 | 노트를 본 손님이 확인 단계와 길찾기 단계에서 빠져 노트 비용이 방문으로 바뀌지 않는다 |
| 02 | 앱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시기에 등록 | 중문 상호와 사진과 영업시간이 세 갈래가 되어 같은 매장으로 보이지 않는다 |
| 03 | 손님이 만든 페이지를 두고 새 페이지를 하나 더 만듦 | 평점과 후기가 두 페이지로 나뉘고 오래된 페이지가 검색 위에 남는다 |
| 04 | 지도 핀을 건물 중심이나 주차장에 둠 | 제주 골목과 돌담 사이에서 손님이 입구를 못 찾고 근처 다른 집으로 들어간다 |
| 05 | 등록 뒤 메뉴와 시간이 바뀌었는데 한 곳만 고침 | 앱마다 정보가 달라지고 손님이 본 정보와 실제 매장이 어긋나 후기에 남는다 |
첫 번째는 샤오홍슈 노트부터 늘리고 따중뎬핑과 고덕지도는 나중으로 미루는 경우입니다. 올해 가장 많이 본 실패입니다. 노트가 눈에 보이는 성과라 먼저 손이 가지만, 노트를 본 손님이 확인 단계와 길찾기 단계에서 빠지니 노트 비용이 방문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노트를 늘리기 전에 따중뎬핑과 고덕지도의 두 칸부터 채우면 같은 노트가 훨씬 많은 손님을 데려옵니다. 두 번째는 앱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시기에 등록하는 경우입니다. 샤오홍슈는 아는 유학생이, 따중뎬핑은 예전 대행사가, 고덕지도는 사장님이 직접 올린 매장을 자주 봅니다. 그러면 중문 상호와 사진과 영업시간이 세 갈래가 되어 손님 눈에 세 집이 됩니다.
세 번째는 손님이 만든 페이지를 두고 새 페이지를 하나 더 만드는 경우입니다. 새 페이지는 깔끔하지만 후기와 평점이 없고, 후기가 쌓인 옛 페이지가 검색 위에 남아 손님은 계속 옛 정보를 봅니다. 평점이 두 곳으로 나뉘어 둘 다 약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네 번째는 지도 핀을 건물 중심이나 주차장에 두는 경우입니다. 제주 매장은 골목 안쪽이나 돌담 너머에 입구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핀이 입구와 몇십 미터만 어긋나도 손님은 문을 못 찾고 근처 다른 집으로 들어갑니다. 고덕지도 하나의 정보를 어떻게 채우는지는 제주 고덕지도 매장 등록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다섯 번째는 등록 뒤에 메뉴나 시간이 바뀌었는데 한 곳만 고치는 경우입니다. 사장님은 가장 자주 여는 앱 하나를 고치고 끝났다고 생각하시지만, 나머지 두 곳에는 옛 정보가 남아 손님이 본 것과 실제 매장이 어긋납니다. 그 어긋남은 꼭 후기로 남고, 중국어 후기는 사장님이 읽지 못한 채로 다음 손님에게 읽힙니다. 드림타워 주변처럼 걸어서 저녁을 고르는 손님이 많은 동네에서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나며, 그 이야기는 드림타워 주변 샤오홍슈 맛집 글에 있습니다. 다섯 가지 모두 세 곳을 한 세트로 보고 시작했으면 생기지 않는 일이고, 매장 이름과 주소만 알려 주시면 지금 세 앱의 어느 칸이 비었는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FAQ
자주 받는 질문
세 곳 중 하나만 먼저 하면 안 되나요?+−
이미 따중뎬핑에 저희 가게가 떠 있던데요. 그럼 된 것 아닌가요?+−
고덕지도는 네이버지도에 등록돼 있으면 자동으로 나오지 않나요?+−
중문 상호는 어떻게 정하나요? 번역기로 바꾸면 되나요?+−
중국어를 못 하는데 운영할 수 있나요?+−
결제는 꼭 알리페이나 위챗페이가 있어야 하나요?+−
등록만 하면 손님이 오나요? 광고는 따로 해야 하나요?+−
세 곳 정보가 조금 달라도 큰 문제가 되나요?+−
직접 등록할 수는 없나요?+−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주식회사 김작가는 이 일에서 무엇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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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China Ad · Xiaohongshu · Dianping / 제주 중국광고 · 샤오홍슈와 따중뎬핑 등록
제주 중국광고 샤오홍슈와 따중띠엔핑 등록 · 중국 손님이 발견하고 확인하는 두 채널에 매장을 세우는 순서
제주 중국광고의 첫 일은 광고가 아니라 등록입니다.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에서 발견하고 따중뎬핑에서 확인한 뒤 오는데, 많은 매장이 두 채널에 손님이 올린 글로만 떠 있을 뿐 사장님 명의로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떠 있는 매장과 세운 매장의 차이, 등록이 안 된 매장에서 손님이 보는 화면, 매장 페이지에 들어가야 할 일곱 가지, 저희가 진행하는 여덟 단계, 사장님 준비물, 등록이 끝났다는 신호 다섯 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이드 정독Jeju China Ad · Where To Start / 제주 중국광고 · 처음 시작하는 매장의 순서
제주 중국광고 처음 시작하는 매장의 순서 · 등록과 광고와 인플루언서와 지도를 어느 차례로 세우고 첫 석 달 예산을 어떻게 나누는지
2026년 1~8월 제주 중국 손님 186만 명. 손님이 매장을 찾는 발견·확인·길찾기·결제 네 단계, 첫 석 달을 세우고 채우고 켜는 순서와 예산 배분, 매장 유형별 채널 우선순위, 사장님이 준비하실 것과 저희가 하는 것, 자주 보는 실패 다섯 가지.
가이드 정독Gaode Map / 고덕지도 매장 등록
제주 고덕지도 매장 등록 · 중국 손님의 길찾기 앱에 매장을 올리는 법
고덕지도(高德地图, Amap)는 중국 본토 손님 대부분이 한국에서도 그대로 켜는 지도 앱입니다. 샤오홍슈에서 보고 따중뎬핑에서 고른 매장도 고덕지도에서 안 찾아지면 발길이 끊깁니다. 한글 상호만 있는 매장이 검색에서 빠지는 이유, 매장 페이지에 들어가야 할 일곱 가지 정보, 등록 일곱 단계와 준비물, 등록 뒤 다섯 가지 점검, 샤오홍슈 · 따중뎬핑과 함께 운영하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가이드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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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세 앱을 지나서 옵니다,
세 곳에 같은 매장을 세우는 일은 주식회사 김작가가 함께합니다
제주광고대행사 · 제주 중국광고 · 따중띠엔핑 · 샤오홍슈 · 고덕지도 등록
주식회사 김작가 · 저자 김영규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과원북4길 95, 3층
출처 · 서울신문 2026.09.22 보도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관광공사 집계 · 2026년 1~8월 제주 중국 손님 약 186만 명 · 2025년 연간 158만 8,107명) · 한국경제 2026.03.17 보도 (고덕지도 월간 이용자 약 10억 명 · 따중뎬핑 이용자 7억 명 이상 · 롯데백화점 3.18 고덕지도 · 3.25 따중뎬핑 공식 채널) · 대학저널 2026.04.20 보도 (고덕지도 2025년 하반기 한국 서비스 · 카카오택시 연동 · 한국 사업체 입점 서비스) · 후슈(虎嗅) 2026.05.29 보도 (샤오홍슈 월간 이용자 약 4억 · 하루 검색 8억 회) · 주칭다오총영사관 「중국 단체관광객 무사증입국 허가제도 연장 시행」 공지 (2026.07.0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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